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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사 수치와 시술, 몸의 변화 앞에서, 스스로 물어볼 수 있는 자료를 모았어요.
- 건강
생리가 매달 며칠씩 달라져 달력을 자꾸 세어보게 되나요?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을 근거 기반으로 종합 정리한다. 난소의 안드로겐 과다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이라는 정체, 불규칙한 생리·과도한 털·여드름·난임 같은 신호, '세 가지 중 둘 이상'이라는 진단 틀, 임신 계획 여부로 갈리는 치료, 그리고 동반 위험과 임신 준비까지 다룬다. 체중·외모는 몸 중립으로 다룬다.
2026년 7월 7일 - 건강
중격자궁이라는데, 임신할 수 있나요?
중격자궁(자궁 중격)과 임신의 관계를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중격자궁이 자궁을 막으로 둘로 나누는 선천적 형태라는 점, 대개 증상이 없고 반복 유산·난임을 살피다 발견된다는 점, 진단 방법(초음파·MRI·자궁경), 완전형과 부분형의 구분, 자궁경하 자궁성형술(중격 절제) 치료, 그리고 대부분 건강한 임신·출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다룬다.
2026년 7월 6일 - 건강
자궁내막이 얇으면 착상이 안 되나요?
자궁내막(자궁 내벽)과 착상의 관계를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내막이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월경주기에 따라 두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에스트라디올·프로게스테론이 내막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두께를 어떻게 재는지, '너무 두꺼울 때'는 무엇을 뜻하는지, 그리고 두께가 착상 준비의 한 지표일 뿐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다룬다.
2026년 7월 6일 - 건강
냄새가 평소와 다른데, 세균성 질증일까요?
세균성 질증(BV)을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BV가 질에 원래 사는 세균의 균형이 무너지며 생기는 흔한 감염이라는 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 생선 비린내 같은 분비물이 대표 신호라는 점, 성매개감염은 아니지만 성 활동과 연관된다는 점, 진단과 항생제 치료, 재발이 잦다는 점, 그리고 임신 준비·임신 중에 왜 진료와 치료가 중요한지를 다룬다.
2026년 7월 6일 - 건강
부인과 초음파, 그 흑백 화면에서 뭘 보는 걸까요?
부인과 골반 초음파를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소리로 자궁·자궁경부·난소·나팔관·방광을 보는 방사선 없는 검사라는 점, 복부초음파와 질초음파의 차이(준비·시야), 질초음파가 자궁내막과 난소를 보는 데 쓰이는 이유, 찾아내는 것들 (근종·용종·낭종·자궁 기형·나팔관 막힘 등), 식염수 주입 초음파와 3D 초음파, 그리고 검사 과정과 결과 해석까지 다룬다.
2026년 7월 6일 - 건강
골반염이 난임으로 이어진다는데, 정말인가요?
골반염(PID)과 난임의 관계를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PID가 자궁·나팔관·난소에 생기는 감염이라는 점, 성매개감염(임질·클라미디아)이 원인의 약 90%라는 점, 증상이 약하거나 없을 수 있다는 점, 나팔관 흉터가 난임·자궁외임신·만성 골반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진단과 항생제 치료, 파트너 동반 치료, 그리고 조기 치료가 왜 중요한지를 다룬다.
2026년 7월 6일 - 건강
마흔도 안 됐는데 생리가 멈췄어요. 조기폐경일까요?
조기난소부전(원발성 난소부전, POI)을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40세 이전에 난소 기능이 떨어지는 상태라는 점, '난소부전'과 '조기폐경'이 다른 이유(간헐적 배란·자연 임신 가능성), 흔한 신호가 불규칙·무월경이라는 점, 원인(대부분 원인 불명·유전·자가면역·항암 치료 등), 진단(호르몬 검사·염색체·초음파), 그리고 호르몬 치료로 뼈·심장 건강을 함께 챙기는 관리와 임신 선택지까지 다룬다.
2026년 7월 6일 - 건강
자궁내막에 용종이 있대요. 꼭 떼야 하나요?
자궁내막용종(자궁폴립)을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자궁내막 조직이 자라 생기는 대개 양성인 성장물이라는 점, 가장 흔한 신호가 비정상 출혈이라는 점, 진단 방법(질초음파·식염수 주입 초음파·자궁경), 가임기·무증상·저위험은 관찰하고 폐경 후·증상 시 제거를 고려하는 기준, 약 5%만 암성이라는 점, 그리고 진료가 필요한 출혈 신호까지 다룬다.
2026년 7월 2일 - 건강
초음파에서 난소낭종이 보인대요. 걱정해야 할까요?
초음파에서 흔히 발견되는 난소낭종을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대부분이 배란 과정에서 생기는 기능성 낭종으로 양성이며 보통 60일 안에 저절로 작아진다는 점, 1% 미만만 암성이라는 점, 관찰(추적 초음파)이 첫 접근인 이유, 언제 약물·수술을 고려하는지, 그리고 파열·염전처럼 바로 진료가 필요한 신호까지 다룬다.
2026년 7월 2일 - 건강
운동을 늘렸더니 생리가 사라졌어요. 잠도 상관있을까요?
운동량이 늘거나 잠·스트레스가 흔들릴 때 월경주기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운동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몸이 쓰는 에너지와 채우는 에너지의 균형이 핵심이라는 점, 시상하부성 무월경의 개념과 흔한 신호, 수면·일주기 교란과 주기 불규칙의 연관, 대개 되돌릴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진료가 필요한 시점까지 다룬다.
2026년 7월 2일 - 건강
검사지 속 '난소 나이', 실제 내 나이와 다른 걸까요?
'AMH가 낮으면 난소 나이가 많다'는 흔한 오해를 근거 기반으로 풀어낸다. 난소예비력 검사(AMH·AFC·FSH/에스트라디올)가 남은 난자의 '양'을 비추는 지표일 뿐 난자의 '질'을 측정하지 않는다는 점, 임신 가능성은 주로 난자의 질과 관련되고 질은 나이와 함께 변한다는 점, 같은 수치라도 나이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 어떤 단일 검사도 임신 가능 여부를 확정적으로 예측하지 못한다는 점을 ASRM 자료에 기대어 차분히 정리한다.
2026년 6월 30일 - 건강
혈당 이야기인 줄 알았던 인슐린, 왜 생리와 얽힐까요?
인슐린 저항성과 여성 호르몬의 관계를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한 고인슐린혈증이 난소의 안드로겐 생성을 자극하고 뇌하수체 LH를 촉진하며 간의 성호르몬결합글로불린(SHBG)을 억제해 유리 안드로겐을 늘리고, 이것이 난포 발달을 방해해 무배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전, 인슐린 저항성이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의 핵심 특징으로 인정되는 점, 2023 국제 PCOS 가이드라인의 진단 틀과 관리 원칙을 다룬다. 체중·식이 처방 없이 몸 중립으로 서술한다.
2026년 6월 30일 - 건강
40대 들어 주기가 흔들려요. 갱년기 이행기일까요?
40대 전후로 월경주기가 들쭉날쭉해지는 갱년기 이행기(폐경이행기)의 기초를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시작 시기와 기간, 에스트로겐 감소로 호르몬이 크게 오르내린다는 점, 흔한 첫 신호가 불규칙한 생리라는 점, 이행기에도 임신이 가능해 피임이 필요하다는 점, 호르몬 검사로 진단하기 어려운 이유, 그리고 진료가 필요한 출혈 신호까지 다룬다.
2026년 6월 30일 - 건강
호르몬 검사, 주기 며칠째에 받아야 하나요?
가임력·주기 평가에서 호르몬마다 채혈 시점이 다른 이유와, 각각 언제 받는 게 좋은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FSH·에스트라디올은 생리 초반(2~4일), 배란을 확인하는 프로게스테론은 황체중기(다음 생리 약 7일 전), AMH는 주기와 무관, 프로락틴은 시점보다 채혈 조건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룬다. 검사실마다 정상 범위가 달라 결과지 기준을 함께 봐야 함도 짚는다.
2026년 6월 30일 - 건강
피임약을 끊었어요. 주기는 언제쯤 돌아올까요?
먹는 피임약·패치·링을 끊은 뒤 배란과 주기가 언제 돌아오는지, '임신 준비 몇 달 전부터 미리 끊어야 한다'거나 '오래 먹으면 임신이 어려워진다'는 말이 사실인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첫 몇 주기의 불규칙함, 첫 생리 전에도 임신이 가능하다는 점, 데포 주사만 회복이 더디다는 점, 진료가 필요한 시점까지 차분히 짚는다.
2026년 6월 30일 - 건강
동난포 수(AFC), 초음파로 난소 나이를 본다는 게 뭘까?
난소예비력 지표 중 초음파로 세는 동난포 수(AFC)를 중심으로, AMH·기저 호르몬과 어떻게 함께 쓰이는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AFC를 세는 방법과 기준, AMH와의 관계, 그리고 이 숫자들이 난자 수확량은 잘 예측해도 자연임신·난자의 질은 약하게만 예측한다는 한계까지 다룬다. 난소예비력 검사는 '가임력 판정'이 아니라 상담·계획을 돕는 도구임을 분명히 한다.
2026년 6월 30일 - 건강
FSH·에스트라디올 수치, 난소 나이를 말해줄까?
난소예비력 검사로 흔히 뽑는 기저 난포자극호르몬(FSH)과 에스트라디올(E2) 수치를 어떻게 읽는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생리 초반에 함께 측정하는 이유, FSH가 특이도는 높지만 민감도는 낮은 늦은 지표라는 점, 에스트라디올이 FSH를 가릴 수 있어 '내적 대조'로 쓰이는 이유, 한 번의 수치로 단정하지 않는 까닭까지 다룬다. 수치가 '난소 나이의 판정'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
2026년 6월 30일 - 건강
프로락틴 수치가 높다는데, 배란이랑 무슨 상관일까?
프로락틴(젖 분비 호르몬)이 높아지는 고프로락틴혈증이 어떻게 배란과 월경을 흔드는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프로락틴의 정상 범위, 높아지는 다양한 원인(생리적 요인·약물·갑상선·뇌하수체), 한 번의 수치로 단정하지 않는 검사 방식, 원인에 따라 달라지는 관리 선택지까지 다룬다. 수치 자체보다 '원인을 찾는 과정'이 핵심임을 분명히 한다.
2026년 6월 30일 
다시 일터로 돌아가기 전에 — 산후 복귀를 준비하는 법
산후 복귀를 앞두고 모유수유 이어 가기, 출산전후휴가·육아휴직 같은 제도, 흔들리는 마음까지 미리 정리하는 법을 근거와 함께 담았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2026년 6월 30일- 건강
기초체온표, 어떻게 읽어야 할까? 매일 아침 재는 0.3도의 의미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재는 기초체온(BBT)이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보여주지 못하는지 정리한다. 황체기에 0.3~0.6도가량 오르는 이상성(biphasic) 패턴, 그것이 배란을 미리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미 지나간 배란을 확인하는 기록이라는 점, 정확히 재는 조건과 흔히 표를 흔드는 변수, 그리고 몇 주기를 봐도 패턴이 잡히지 않을 때 상담을 고려할 시점까지 다룬다.
2026년 6월 29일 - 건강
배란 테스트기, 제대로 쓰고 있을까? 두 줄의 타이밍과 한계
배란 테스트기(배란 자가검사)가 무엇을 감지하고 언제부터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소변 속 황체형성호르몬(LH) 급증을 잡아 배란 24~36시간 전을 알려주는 원리, 예상 배란일 3~5일 전부터 시작하는 타이밍, 검사 전 과도한 수분 섭취를 피하는 이유, 양성이 곧 '배란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는 한계, 그리고 다낭성난소증후군처럼 결과 해석이 까다로운 경우까지 다룬다.
2026년 6월 29일 - 건강
자궁경부 점액, 어떻게 관찰할까? 달걀흰자 신호 읽는 법
자궁경부 점액(질 분비물)의 변화가 가임기를 어떻게 알려주는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배란이 가까워지면 에스트로겐의 작용으로 점액이 맑고 미끄러운 '달걀흰자' 형태로 바뀌었다가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의 상승으로 다시 마르는 흐름, 손가락·속옷·휴지로 확인하는 법, 최소 두 주기를 기록해 패턴을 보는 이유, 그리고 감염을 시사하는 변화까지 다룬다. 외모·체중과 무관한 몸 중립 관점으로.
2026년 6월 29일 - 건강
부정출혈, 언제 진료가 필요할까?
월경과 무관한 시점에 비치는 출혈, 즉 비정상 자궁출혈(부정출혈)이 무엇이고 언제 진료가 필요한지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전형적 월경(약 5일·21~35일 주기)을 벗어난 출혈의 신호, 월경 사이·성관계 후·폐경 후 출혈의 의미, 다양한 원인 갈래, 진료 전 기록 방법까지 다룬다. 폐경 후 출혈은 반드시 진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2026년 6월 29일 - 건강
생리가 멈췄을 때, 무월경의 원인 지도
월경이 멈추는 무월경의 원인과 평가 흐름을 근거 기반으로 정리한다. 정상 주기를 갖던 사람이 월경을 거르는 속발성 무월경의 가장 흔한 원인은 임신이며, 모유수유·폐경 같은 자연 원인부터 갑상선·뇌하수체·다낭성난소증후군· 난소 기능 저하까지 여러 갈래가 있다는 점, 임신검사를 시작으로 한 평가 순서, 그리고 언제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를 다룬다.
2026년 6월 29일
